브롱스 지역 미국 정규학교 한국어반 개설 MOU 서명

브롱스 지역 미국 정규학교 한국어반 개설 MOU 서명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은 6월 29일 브롱스 소재 HSLI고등학교(High School of Language and Innovation)를 방문하고 줄리교장선생님과 향후 한국어반 개설 협력에 동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또한 브롱스지역 한국어반 개설을 기대하며 실시되는 여름방학 한국어특별반은 7월6일부터 6주간 진행되며 담당교사로 재단 4기 장학생인 김지연 교사가 추천되었다 관계자들이 서명 후 양해각서를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앞줄오른쪽부터 이선근회장, 줄리교장, 이주희뉴욕교육원장. 뒷줄 김지연교사, 조미경사무총장, 김영덕이사장, 이지연부교육원장, 홍태명부회장

미주한국어재단 2021 정기총회 및 8 기 장학생 환영회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은 6월12일 2021년 정기총회와 장학생 환영회를 개최했다. 재단 측은 “작년에는 팬데믹 상황이라 장학생을 선발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세 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지은, 오윤, 안금주 장학금 수여자.

뉴욕주 한글날 제정, 한글 세계화 큰 힘

기념일 제정은 한인 2, 3세 정체성 함양과 한글의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올해 10월 9일이 뉴욕주 한글날(Hangul Day)로 제정<본보 5월22일자 A1면>될 수 있도록 앞장서온 뉴욕주 한글날 제정 추진위원회가 26일 퀸즈 베이사이드 탕 식당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김혜성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장은 “이번 …

2020년 갈라 모금의 밤 갤러리

2020년 온라인을 통한 모금의 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2020년 기금모금의 밤 갈라 책자

2020년 미주한국어재단 갈라 책자

2020년 미주한국어재단 기금모금의 밤 안내

미주한국어재단 제10회 온라인 기금 모금의 밤에 초대합니다. 펜데믹이 불러온 “새로운 일상” 가운데도 한국어 반 개설을 위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어가 주목받는 세계 언어가 되기까지 계속 나아갑니다. 한국어 반 개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꽃피우는 길입니다. 한인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길입니다. 미국 …

훈민정음 반포 574돌 한글날 기념행사

2020년 10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 -6시45분 장소 : 온라인 ZOOM Meeting ID : 898 9450 7667 Passcode : Hangeul   롱아일랜드 한국학교 합창단 서라미 가야금 연주자와 재미나이 훈민정음 반포 기념 강연과 반포식 재연 한국어 반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야기 …

한국어반 개설 신청서

한국어 반 개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입니다.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아래 폼을 통해 신청하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도한국어반개설신청서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 제8기 장학생 모집

미주한국어재단은 뉴욕 및 뉴저지 소재 정규학교 한국어교사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장학생은 뉴저지 럿거스 대학교 한국어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뉴욕 퀸즈칼리지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교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목 이수시 필요한 학비의 일부를 지원 받게 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

2019 Oct 19 기금 모금의 밤

2019년 미주 한국어재단 기금 모금의 밤